강윤(姜鈗)
 
 작 성 자  예학사전팀  전자우편  hanjadoc@hanmail.net  등록일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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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조선 후기의 학자로 예서『상제집요(喪祭輯要)』(또는『우계예설(愚溪禮說)』)의 저자.
【풀이】1819(순조 19)~1886(고종 23). 조선 후기의 학자로 본관은 진양(晉陽), 호는 우계(愚溪), 자는 집중(執中)이다. 성품이 과묵하면서도 온화하였으며 평생 과거 공부에 뜻을 두지 않고 처사(處士)적 삶을 살고자 하였다. 부모 봉양과 독서에 힘썼으며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하지는 않았지만 예학 방면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그러한 일환으로 상례(喪禮)와 제례(祭禮)의 예법에 대한 체계가 붕괴되자 이를『주자가례(朱子家禮)』또는 사계(沙溪) 김장생(金長生, 1548~1631)의『상례비요(喪禮備要)』등의 선유들의 예서를 통해 무너진 예법을 다시 세우고자 하였다. 이러한 결과물로서『상제집요(喪祭輯要)』(또는『우계예설(愚溪禮說)』)를 편찬하였다. 이 책은 선유들의 예서에서 요점만을 채록하고 의례(疑禮)나 변례(變禮)를 참고한 것으로서 대대로 집안에서 실제로 예를 행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자료로 삼았다.
【참고문헌】『한국민족문화대백과』정신문화연구원 1993. 경성대학교 韓國學硏究所『韓國禮學叢書』民族文化 2008-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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